| 제목 | 산불방지 전담 특별팀 운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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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명·한식일 전후해 산불은 없다 공무원 비상근무와 산불방지 전담 특별팀 운영 【가 평】 가평군이 청명·한식일을 앞두고 산불방지특별대책을 마련, 비상경계 근무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3일 군에 따르면 청명·한식일을 전․후한 15일까지가 연중 가장 건조하고 강한 계절풍의 영향을 받는 시기로 산불이 동시 다발적이고 대형화되고 있어 이를 사전에 예방하고자 15일까지를 ″산불방지총력대응기간″으로 설정하고 운영에 들어갔다는 것이다.
군은 이 기간동안 한시적으로 산불방지 전담 특별팀을 구성, 매일 산불예방행동 및 대응계획을 확인하고, 읍․면장을 중심으로 산불취약지역에 대한 산불예방 활동과 상황관리 및 비상연락체계 유지상태등을 확인하는 예방위주의 현장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특히 청명.한식일을 전후한 4~6일과 12~13일에는 공설묘지 등 취약지역에 감시인력을 고정배치하고 담당공무원 책임관리제를 실시하는 한편,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 산불감시원, 공익요원 등 가용자원을 총 동원하여 산불예방 활동에 전 행정력을 집중키로 했다.
또한 주요 등산로에 대한 등산객 계도 및 입산 통제구역내 무단입산자 단속을 강화하고 산림과 가까운 곳에서의 논·밭두렁 및 농산폐기물의 소각행위를 전면 금지시켰다.
이밖에 특별기동순찰반을 편성해 방화성산불에 대한 집중 감시활동을 전개하고 산불진화인력 및 장비를 보유하고 있는 소방, 군부대, 경찰 등 유관기관과 자원봉사단체와의 긴밀한 협조로 산불발생시 긴급동원이 가능토록 공조체제를 유지키로 했다.
군 관계자는 “산불발생의 대부분은 입산자, 성묘객 실화 및 논·밭두렁 소각과 같은 사소한 부주의로 발생된다며 조그만 관심과 주의만으로도 산불을 크게 줄일 수 있다”고 밝히고 “입산통제구역과 폐쇄된 등산로는 일체 출입을 금지하고 화기를 소지하고 입산하는 일이 없도록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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