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52번 글에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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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용 |
'비대면 강의 수강자는 입사가 불가능 할 수 있다.'란 공지를 올리지 않은 장학관측은 그에 대한 책임을 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당연히 비대면 수강자도 입사할 수 있다는 생각으로 매주 저녁에 모이는 동아리, 도서관에서의 공부계획 등을 세웠습니다. 갑자기 기숙사에 들어가지 못 한다는 '통보'를 받으니 하는 일이 손에 잡히지 않고 불안감이 계속 듭니다. 장학관의 대처로 1학기라는 소중한 시간을 낭비할 수 있다는 생각에 억울함마저 듭니다. 미리 알았더라면 다른 숙소를 구하거나 플랜B를 세웠을겁니다. 차질이 생긴 입사생의 계획은 어떻게 보상받을 수 있을까요? 입사를 위해 들어간 돈이며 앞으로 생길 시간,정신적 피해,장래는요? 장학관은 가평출신 대학생들을 훌륭한 인재로 만들기 위해 설립된 게 아니였나요? 하루빨리 나무가 아닌 숲 전체, 즉 학생 생활 전반을 고려한 대책을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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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
| 공개여부 | 공개 |
| 이메일 | |
| 담당부서 | |
| 처리현황 | 답변완료 |
답변
| 답변내용 | 안녕하세요 가평장학관입니다.
먼저 갑작스러운 입사제한 운영에 대해 송구하다는 말씀 드립니다. 코로나19 확산 방지 및 예방을 위한 선제적인 조치이오니 양해 부탁드립니다. 코로나19 상황에 맞춰 현 시점에서는 교내 활동을 제외한 사적모임, 학원, 아르바이트 등의 사유로는 입사가 불가능하다는 점을 다시 한 번 안내 드리며 추후 코로나19 상황에 맞춰 입사제한 조치가 변동되는 경우 문자메시지 및 공지사항을 통해 안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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