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향토인재 115명에 장학금 지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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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인 육성에 1억2400만원 쏜다. 향토인재 115명에게 장학금 지급 가 평】 우수인재 육성을 뒷받침하는 6천600만원의 장학금이 지급됐다. 가평군이 향토인재들의 학습능력과 여건을 향상해 미래를 이끌어 가는 주인공으로 키워나가고자 대학생 62명과 고교생 53명 등 115명의 향토브레인에게 6천60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고 4일 밝혔다. 장학생은 으뜸 52명(대학생31,고교생21), 환경 39명(대21,고18), 복지 18명(대8,고10), 특기장학생 6명(대2,고4)으로 고등학생의 경우 1인당 30만원, 대학생에게는 1인당 100만원씩 지급됐다. 이번 장학금은 가정형편이 어려운 가운데서도 열심히 공부하는 학생을 추가 선발해 장학금을 지급함으로서 경기침체와 고용불안 등으로 등록금 마련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학생들과 학부모들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게 됐다 특히 장학금은 학생들의 계좌를 통해 입금돼 학생들의 자부심 고취는 물론 장학금 전달을 위한 의식행사를 생략함으로서 시간적 부담을 해소했다. 장학금은 관내에 2년 이상 계속 거주한 군민 또는 자녀로서 관내 고등학교에 진학 또는 재학중이거나 관내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국내대학에 진학 또는 재학중인 학생 중 학업성적이 우수하거나 재능이 뛰어난 학생들에게 지급된다 상·하반기로 구분해 연2회 지급되는 장학금은 △학교에서 징계 처분을 받았을 경우, 휴학, 1학기를 마친 후 졸업한 경우 △관외로 거주지를 이전하였을 경우 등을 포함한 기타의 사유가 발생 시에는 지급이 정지된다. 장학생은 가평군 장학금 조성 및 운용조례에 의하여 학교장 또는 대학총장(학과장) 및 읍·면장이 추천한 학생 중 장학금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선발된다. 교육부군을 지향하는 가평군은 2014년까지 100억원의 장학금기금을 조성해 학생들이 학비걱정 없이 마음 놓고 학업에 정진할 수 있는 교육환경을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군은 공평하고 균등한 교육기회제공을 통한 교육부군을 이루고자 2008년 11월에 전국에서 처음으로 교육협력과를 설치하고 지난해 말까지 44억2300만원의 장학기금을 조성하는 등 꿈과 보람, 만족을 주는 교육중심도시를 만들어 가는데 행·재정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문 의 : 교육기획담당(☎ 580-249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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