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단풍 절정 연인산에서 뜨거운 열정 불태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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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노령선수도 거친 산길 지나 결승선까지 혼신 다해
올해 8번째를 맞는 이번 ‘연인산 전국산악자전거 대회’는 용추폭포, 칼봉이, 경반사, 경반고개 일대를 총 19개 종목으로 나눠 참가했으며, 특히 여성뿐 아니라 노령의 선수들도 마지막 결승전까지 라이딩을 펼치는 열정을 보였다. 이날 남성 상급부 1위는 정창조 수지자전거마을 선수가 차지했으며, 남성 중급 시니어·마스터·그랜드 마스터 부분은 다니엘 마르크바르트 (와츠 팀), 노진규(텀 익스피드), 이진옥(이진옥 자전거훈련캠프) 선수가 받았다. 또한 중급 여성부는 김숙자(팀파워) 선수가 1위로 결승점을 통과했으며 클럽단체전은 블랙이글스 팀이 우승했다. 이날 김성기 가평군수는 대회사를 통해 “‘발길이 머무는 곳이 풍경이 되는 곳’이라는 슬로건처럼 이곳 가평은 푸른 자연으로 둘러싸인 아름다운 고장”이라면서 “이곳 자연의 풍광을 흠뻑 느끼시며 참가하신 분들 모두가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마음껏 발휘하길 기대한다. 특히 순위보다는 험난한 코스를 극복하는데서 오는 만족감과 자연과 어우러지는 즐거움을 느끼고 가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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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피_연인산_산악자전거대회_(1).jpg (487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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